회원대학교정보 |  학생정보 |  학부모정보 |  SAF프로그램 |  학생서비스 |  지원정보 |  SAF안내

SAF Programs    

SAF Offices     


SAF Events    

SAF Korea 회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강원대학교(Kangwon National University)
건국대학교(Konkuk University)
경북대학교(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경희대학교(Kyung Hee University)
고려대학교(Korea University)
국민대학교(Kookmin University)
동국대학교(Dongguk University)
명지대학교(Myongji University)
부산대학교(Pusan National University)
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서울대학교(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시립대학교(University of Seoul)
성균관대학교(Sungkyunkwan University)
숙명여자대학교
(Sookmyung Womem's University)
숭실대학교(Soongsil University)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
인천대학교(Incheon University)
인하대학교(Inha University)
전북대학교(Chonbuk National University)
중앙대학교(Chung-Ang University)
충남대학교(Chungnam National University)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한국외국어대학교(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한양대학교(Hanyang University)
홍익대학교(Hongik University)


외교통상부 영사 콜 센터
영사콜센터 바로가기

 youungsa

 

 



학생 정보:
국가별 대학 교육 개요
프로그램 선택
지원 절차
SAF 지원서 다운받기
SAF 비용, 프로그램 일정, 지원 마감일
해외에서의 안전 및 건강 문제  
학생 뉴스레터
출국준비
자주묻는 질문 (FAQ)

용어정리
SAF 동창회

Student Testimonials

 

jin
 

NAME: 곽윤지
Home University: 홍익대학교
Study Abroad: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 Design, 2008 ~ 2009
 

런던에는 아티스트가 참 많은 것 같아요. 

1.New to London, Greener

제가 배정받은 기숙사인 Will Wyatt Court에서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개인방과 개인 샤워, 화장실 이었어요.. 룸메이트에 대한 걱정은 덜었다는 심정이었는데, 저와 부엌과 거실을 함께쓰는 6명의 Flatmate 들은 처음 제가 런던 생활에 적응하는데 큰 힘과 활력소가 되어 주었어요.

team
                                                 <Will Wyatt Court 기숙사>

2.Campus life in Central Saint Martins

처음에는 영국 학교가 한국학교와 너무 달라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우선은 수업이 언제 취소될지, 또 언제 생길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수업하는 장소에 대한 공고도 바로 전날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되요.. 게시판과 웹게시판 또는 이메일을 자주 체크하는 버릇이 들어야 영국 학교 생활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한국처럼 정해진 시간표가 있기도 하지만, flexible하기 때문에 자칫 수업이나 교수님과의 상담시간을 놓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1년동안 3학기를 다녔는데, 매 학기마다 커리큘럼이 다르기 때문에, 늘 적응하고, 친구들에게 학교 에 대해 물어봐야 했어요.. 1학기는 개인 작업과 발표, 토론, 에세이, 2학기때는 그룹작업과 에세이, 발표, 그리고 마지막 학기 때는 논문을 쓰는 것에 주력하는 등 매 학기가 참 달랐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순수미술을 공부했는데, 기술을 가르쳐주는 수업이 있을 때, 개인이 필요하면 신청을 해서 워크샵에 참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꼴로 전문작가들이나 평론가들이 와서 강의를 했던 것도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SAF학생에게 준 기회중에 제일 유익했던 것은 한학기에 하나씩 ‘Short Course’라는 것을 듣게 해준다는 거에요. 학기중에 주 1회씩 5주 또는 방학때 몰아서 5일 동안 실용적인 분야를 가르쳐주는 거에요. 첫 학기 때는 Alternative Photograph Process를, 두번째는 부활절 방학때 5일동안 Flash Website Creation 수업을 듣고, 요즘은 마지막 학기에 비즈 쥬얼리에 관한 수업을 듣고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데다가 점수를 매기는 부담감이 없으니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생활을 꼽으라면, 우연찮게 신청하게된 Fine Art학생들과 무대디자인 학생들과의 Collaboration 프로젝트였는데, 실제로 극장 무대 위에서 제가 퍼포먼스를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학교에서 제공해 주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면 꼭 그 기회를 잡으시길 바래요.. 클럽활동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fella
 
                 <Photographs from Camera Workshop,With Phoibe and Lili> 

3.Make the most of Being in London


LCC에 다니는 유학생을 알게되었는데, 그 분이 처음 만났을 때 했던 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 우리는 런던에 무슨무슨 대학을 다니는 게 아니라, 런던이라는 아주 큰 대학을 다니는 거다.” 실제로, 런던에는 공연, 전시, 박물관, 유적 등 학생이라면 공짜로도 볼수 있는 것들이 참 많아요.. 오래된 역사에서 부터 현대미술까지 조금만 부지런하다면 많은 정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런던인 것 같습니다. 그 뿐 아니라, 저는 호기심에 Job workshop을 갔다가, painter를 찾고 계신 분을 만나서, 소개로 한 영국 가정집에 벽화를 그려주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조금만 적극적으로 학교 외의 활동에 눈을 돌린다면, 더욱 새로운 경험 속에 큰 도전과 발전이 있을 거에요.. 이런 면에서 영국학교 수업이 널널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것이 오히려 학교 외 활동에 한번 참여해 볼 수 있는 산 교육이 아닐까 생각되요.. 학구적인게 실증난다면, 주말을 이용해서 영국 국내나 유럽여행도 쉽게 다녀올 수 있어요. 또 서양문화의 특징, 파티문화가 발달해 있으니, 영국식 표현으로 Party Animal이 되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에요.

fella2

                                        <Performance at Cochrane Theatre> 



학생 정보

해외 유학은 외국의 학문 세계와 문화, 언어로 뛰어드는 흥미롭고 도전적인 일입니다. SAF는 해외 유학 관련 이슈에 대한 필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념하고 있습니다. 

학생정보 섹션은 학업, 재정 문제, 건강 및 보안 등에 대한 유용한 페이지  들을 담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유용한 웹사이트

Date and Time.com
Global Sources List of Public Holidays by Country

 

회원대학교정보 |  학생정보 |  학부모정보 |  SAF프로그램 |  학생서비스 |  지원정보 |  SAF안내